[MET] 적합한 엔듀로 헬멧을 고르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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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한 엔듀로 헬멧을 고르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여러분께 알맞은 엔듀로 헬멧을 고를 때 유용하게 쓰일 5가지 팁을 지금 소개합니다.​​엔듀로(enduro)와 올-마운틴(all-mountain) 자전거는 애초에 다운힐과 트레일 라이딩에서 오는 즐거움을 대변하는 용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항시 모든 유형의 장애물, 가파른 업힐, 혹은 장거리의 여정에 맞설 준비가 되있어야하는데요.지금 여러분의 자전거는 130mm 트래블, 혹은 그 이상의 단단한 스펙을 보유한 근육질 자전거, 혹은 전기 자전거일 수도 있겠네요. ​각 목적에 알맞는 자전거를 구비하셨다면, 그 목적에 부합하는 헬멧을 고르기 위해서는 어떠한 점들을 고려해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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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러분에게 알맞은 엔듀로(enduro) 및 올-마운틴(all-mountain) 자전거 헬멧을 선택함에 있어 유용하게 쓰일 5가지 팁들을 함께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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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범위는 산악 자전거 및 전기 산악 자전거를 위해 착용할 헬멧을 고를 때, 충분히 고려해봐야할 사항 중 하나입니다.관자놀이를 포함한 머리의 후면부까지, 당신의 구매 리스트에 오른 헬멧이 해당 부분들을 보호할 범위를 갖추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합니다. 헬멧의 구조가 여러분의 머리를 충분히 보호할 수 있을만큼 설계되어있는지 시착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세요.추가로 가파른 업힐을 오를 때, 고개가 위로 젖히는 것을 감안하여 헬멧의 구조가 목에 걸리지는 않는지 반드시 시착을 통하여 확인해보는 것 역시 중요하겠습니다. 메트(MET)의 헬멧은 라이딩 중 착용한 가방이나 라이더의 목에 방해요소로 작용하지 않기 위해 적용된 고정 시스템을 조절하기 위한 충분한 클리어런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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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은 언제나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법이죠. 오픈 페이스로 떠날 지, 아니면 풀-페이스 헬멧을 쓴 채로 라이딩을 진행할 지에 대한 여부는 각각 극복해내려는 지형, 내고 싶은 최고 속도 및 사용중인 자전거(엔듀로,전기자전거)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러분이 만약 이러한 고민에 휘말려있다면, 메트 패러슈트 MCR(MET Parachute MCR)과 같은 컨버터블 헬멧을 후보로 올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검토해봐야 할 것은 실제로 제공되는 추가적인 보호성에 대한 여부입니다. 턱가드는 ASTM인증(미국재료시험협회 인증)을 거쳐야 하며, 이는 턱가드에 가해지는 영향을 테스트하는 유일한 인증 체계입니다.​모든 헬멧이 이러한 인증을 통과한 것은 아니니 주의하세요! 그 다음으로는 헬멧이 제대로된 투-인-원(two-in-one) 구성인지 확인해보세요.턱가드가 없는 오픈 페이스 헬멧의 역할도 제대로 해내며, 필요시에는, 턱가드를 착용함으로써 풀-페이스의 제 역할을 수행해낼 수 있어야합니다. 메트 패러슈트 MCR(MET Parachute MCR)과 함께라면, 굳이 두 가지의 헬멧을 사용하지 않아도 완벽한 다재다능함과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변환 기능을 제대로 즐기려면, 먼저 헬멧이 풀-페이스와 오픈페이스로 쉽게 변환 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메트 패러슈트 MCR(MET Parachute MCR)의 마그네틱 턱가드 릴리스 시스템은 빠르고 즉각적인 변환을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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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듀로(enduro) 혹은 올-마운틴(all-mountain)에서 안경이나 고글을 착용하는 것은 라이더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필수입니다. 특히나 해당 용도의 헬멧 구조는 관자놀이를 포함한 머리의 더 많은 영역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충분한 간격을 지니고 있어야 하죠.고글을 사용할 경우, 라이딩 중 제대로된 고정이 이루어지도록 헬멧 뒤쪽에 각진 곳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고글 클립의 유무는 메트 롬(MET Roam)에 있어 돋보적인 장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또 다른 중요한 기능은 고글 / 안경을 고정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여러분이 보고 있는 헬멧은 과연 고글의 고정이 가능한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메트 테라노바 (MET Terranova)에는 해당 용도를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된 통풍구가 제공됩니다. 고글 사용의 경우, 스트랩, 혹은 고글을 보관 할 수 있을 정도로 바이저의 조절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세요. 이를 통해 라이딩 중 멈추지 않고 쉽게 고글을 거치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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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힘든 여정에 편안함이란 정말 중요한 동반자라고도 할 수 있죠. 편안함은 여러분이 헬멧을 구매하기전 확인해봐야할 여러가지 요소들에서 다양한 특성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그중, 헬멧의 무게는 여러분이 가장 먼저 확인해봐야할 요소 중 하나입니다. 무게는 아마도 오픈 페이스 헬멧에서 가장 중요한 체크 요소 중 하나겠지만, 컨버터블 헬멧, 또는 엔듀로(enduro)를 위한 풀-페이스에서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마치 다운힐(downhill)을 위해 만들어진 풀-페이스 헬멧에 유일하게 대적할 수 있는 장점으로 말이죠.통풍성에도 신경을 써야하는데요, 통풍구의 갯수는 중요하지 않으니, 헬멧 내부의 공기 순환이 잘 되는지, 또 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환기구가 공기의 흐름에 맞게 설계되어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정 시스템을 확인해보세요: 마이크로메트릭 조절이 가능한 360° 벨트는 머리에 가해지는 압박을 방지해주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줄겁니다. 모든 메트(MET) 헬멧은 해당 시스템이 적용되어, 장거리에도 충분한 편안함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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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듀로(enduro) 헬멧과 트레일(trail) 헬멧을 함께 두고 비교할 시, 이 둘의 가격이 서로 상이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텐데요. 메트(MET)의 제품군을 보면, 모든 엔듀로(enduro) 그리고 올-마운틴(all-mountain) 헬멧은 모두 동일한 기반의 헬멧입니다: 확장된 보호범위, 유동적인 바이저, 그리고 360° 조절방식을 포함해서 말이죠.​단, 상위 제품군으로 갈 수록, 더 향상된 특징들이 적용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MIPS, 더 완벽한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적용된 메커니즘, 다양한 위치에서의 사용이 가능한 바이저..등) 예를 들어, 헬멧의 사용이 빈번하다면, EPS 폼을 폴리카보네이트 커버로 완전히 덮은 모델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내구성면에서 탁월한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페러슈트 MCR 보러가기▼http://www.odbike.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483

​​▼롬 MIPS 보러가기▼http://www.odbike.co.kr/goods/goods_view.php?goodsNo=5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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