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카구라자카 언플랜』 가성비 가심비 GOOD 도쿄 신주쿠 숙소 게스트하우스

 도쿄 신주쿠 게스트하우스 UNPL AN KAGURAZAKAV 감성 충만 V 혼자 가기 좋은 V 가성비 신비 굿 V 친절한 V 신주쿠 주소 : 23-1 Tenjincho, Shinjuku-ku, T kk –to 162-0808 전화번호 : +813-6457-5171 http://www.unplan.jp

4박 5일 일정 중 나 혼자 2박을 하게 된 도쿄 “카구라자카”라는 마을에 있는 게스트하우스!

토요일과 일요일은 일본에서 한가로운 언니와 함께 보냈는데, 요즘 카쿠가라 언덕이 드라마나 TV에 많이 나와서 유명해진 거리 중 하나랍니다.(‘♡’)♡
실제로 후기도 골목골목을 하나하나 도는 곳이 많다고 들어서 기대가 되고, 신주쿠나 시부야까지 교통이 편하지 않아서 마음을 정했어요. (^ω^)
가구라자카 앰플런에 가는 방법 전에는 신주쿠나 시부야에서 환승을 자주 했는데, 도자이선을 타고 가구라사카역에서 내리면 돼요.
역에서 내려서 보도 5~7분 정도? 큰길따라가면되고 숙소근처에 편의점이많아서 세탁소,도시락집,가게가많아서 참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러니까 꿀팁! 나갈 때 가구라자카역에 에스컬레이터가 없으면 다른 역에서 내려서 좀 걸으라고 하는 분도 계셨는데, 아리도 에스컬레이터가 있었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안 와보신 분, 동네 산책 안 해보신 분…^^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2번 출구 쪽이 아니라 1b출구 카구라자카에서 손에 들고 나오세요. 그리고 저쪽출구들이 음식점들이나 가게가 더 밀집되어 있더라구요 🙂 체크인, 아웃하실때 근처 산책하실때 참고하세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1층 공간이 되는데 여기서 체크인을 하면 되고, 8:00~10:00까지는 아침식사를 하는 공간으로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자들을 위한 공용공간은 3층에 따로 있거든요.저는 전날 일정을 모두 마치고 밤 10시쯤 체크인을 했습니다. 패션을 좋아하시는, 감각적인 직원분이 체크인을 도와주셨고, 몇 가지 주의사항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타올도 이쪽에서 빌릴 수 있어요! 대왕 타올 한장에 200엔! 하루 요금이 아닌 갯수당 가격입니다)

아침조식시간 : 8시~10시 (무료 ) 아침 6시~12시 이후에는 2층 공용샤워실이 아닌 3층 공용공간을 이용한다.11시 이후에는 숙소를 나올 때 뒷문으로 이용한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이 정도?

저는 여성 도미토리 D 방을 받았습니다아래에 제 룸패스워드와 11시 이후 이용하실 수 있는 뒷문 패스워드를 적어주셨습니다.

침대 번호 307!! 1층과 2층 침대 중에 고르려고 여행 분위기 내려고 2층을 골랐는데 너무 후회스러웠어요 wwwwwww
리뷰를 보니 2층에는 커튼을 치면 햇빛이 비치는데 1층에는 그런 사진이 없어서 깜깜할 줄 알고 2층으로 하였는데 똑같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다리가 후들후들 떨릴 수 있어서 1층을 강력추천 ㅎㅎㅎ
여성도미토리 객실 내부

방이 넉넉해요 캐리어는 밖에, 복도에 두고 위에는 생필품 들고 올라와 생활하는데 문제 없고, 무릎을 꿇고 하리 피고 앉아도 천장이 닿지 않아요~ 걱정마세요, . ^^!

화장실과 세면시설

D방을 기준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시면 바로 샤워실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방안에 없고 바로 앞 복도에 있습니다.

샤워룸이 2중 문이기 때문에 방음 효과가 있고 세면대에 드라이어도 있어서 편리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샤워실이 불편할까 걱정했지만 완전 대만족❤️
3층 공용공간

D룸은 3층이라 다른 층 이동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공용공간 🙂

객실 내에서 이야기나 음식은 불가능하므로 간단한 조리나 요리는 이 공간을 이용해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있을까봐 걱정했지만 매번 이렇게 텅 비어있었어요. 여기는 조용히 머무는 분위기인가봐요.그날 마침 사람들끼리 어울린다거나 친해지는 그런 풍경을 본 적은 없었어요.

냉장고 식기류 주방용품 다 있어요:)

발코니 사이로 나가면 조그만 테라스 공간도 있어요. 몇박씩 줄지어 묶어두면 정말 알차게 쓸 수 있는 공간이 너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매일 밤 이 맥주를 마시면서 다음날 스케줄을 정리했습니다. 깔깔▽`
조식이나 부대시설인 조식은 특별한 안내나 쿠폰을 제시하지 않고 그대로 준비한 것을 가져와 마시면 되고, 음료는 커피, 차, 주스 중 하나를 선택해 바에서 받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빵, 잼, 계란을 제공하고 있으니 간단하게 먹고 일정을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저는 2박 많이 먹었어요. 🙂
결론적으로 이만한 게스트하우스는 없었다.

반짝반짝 좋은 추억을 안겨준 앰플런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한국인들이 많이 묵는다고 했는데 제가 간 6월 기준으로 한국 직원 분은 못 봤는데 직원분이 기본적으로 영어를 잘하셔서… 말씀드리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

그리고 제가 갔을때는 한국인은 저뿐이고 유럽분의 언니, 오빠들이 대부분이라서 놀랐어요. 아침을 먹는 1층 공간에서 적극적으로(?) 대시하면 외국인 친구도 만들 수 있는 분위기지만, 전반적으로는 조용히 왔다가 조용히 떠나는 저 같은 1인 여행객이 많거든요.
신오쿠보쪽에 한국인 민박집, 도쿄 근처에는 크고 작은 호텔도 많지만 여행중 며칠은 이런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여행의 느낌을 충분히 느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 추천 🙂
주의: 여성도미토리 기준 1박에 3만원 중반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예약은 아고다였습니다 ( v ^ _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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