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니 입히죠 남자아기옷

 유니 때는 선물이 정말 많이 들어왔는데 둘째라 그런지 시댁에서도 애들 옷을 거의 안 사 주네요. 아니, 거의가 아니라 사주신 적이 없네요 애들이 낳았는데, 지금까지 밤낮으로 장천인 유니의 옷을 시부모에게는 유니를 입어서 물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래도 엄마 마음이 또 그렇지가 않아요. 예쁘면 사고 싶고 애들도 새 옷 입히고 싶잖아요하나 둘씩 다시 장만하는 아들 셋만 이번에는 봄가을에 좋은 옷을 골라봤어요.

아가반 타미 점퍼 3 PCS 신생아 옷은 선물로도 좋지만, 망설이지 않고 선택해도 좋은 것이 아가반입니다.남자아이 옷은 이제 우리 아이들도 80사이즈 실내복을 입혀도 된다구요. 병원 말고도 외출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고 골랐는데 아직 좀 크네. 염색감이 너무 좋아서 만족합니다.하루하루 튼튼하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봄쯤에는 더 예쁘게 입힐 것 같습니다

아기 패딩과 티 그리고 아기 바지 세트입니다그레이 컬러니까 어디든 무난하게 다른 옷과도 매치할 거에요. 신생아가 아직 걷지 않고 엄마 품에 있는 시기이므로 너무 두꺼운 외출복은 필요 없어요. 지금부터 입혀서 내년 봄까지 입히기도 좋을 것 같고, 일단 이걸 입혀 놓으면 벌써 형이 된 느낌이 드네요.

그레이 컬러의 후드 점퍼와 스트라이프 티와 바지까지 세트로 입히면 정말 멋진 데일리룩이 완성됩니다.” 어린이집에 간다면 이렇게 입혀주면 아주 간단하고 편안하게 아이를 하루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드러운 면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의 피부에 자극이 없는데 보온은 아직 괜찮아요.

별로 두껍지 않고 생각보다 얇아서 봄부터 가을까지 입히기에 좋아요.벌써 80일이 지난 5.6킬로그램의 꼬마가 입고 있기 때문에 크기를 생각해 선택하십시오.

지금은 풍요롭다.근데 귀여움 가득하니까 말 안 해도 알잖아요어머니마다 취향이 조금씩 다를 거예요. 저는 캐주얼하고 아이가 편하게 연출 할 수 있는 룩을 즐기는 편입니다. 가디건보다는 점퍼와 조끼를 많이 입히지만 가을 끝에는 이렇게 입히고 겨울 패딩 조끼와 매칭돼도 귀엽네요.

모자가 있기 때문에 따로 스냅백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거 하나 썼는데 너무 귀엽더라고.아직 둥이에겐 좀 크지만 나중에 꼭 입힐 때가 오면 그때는 정말 귀여울 거예요.

오픈해도 예쁘지만 닫았을 때는 더 심플한 게 있어요.너무 심심할 지도 모르는 후드잠바를 주머니에 포인트를 줬어요.

귀여운 손을 쑥 넣는다면 생각만 해도 아주 귀여울 것이다. 거기에 그냥 마무리해도 되는데 이렇게 라운드로 처리되니 더 예쁜 디자인으로 보이네요.소매도 모자도 겹쳐 좀 더 진한 색으로 마무리하여 더 세련된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실내복만 입던 아이이기 때문에 남자아이복의 외출복으로 입혀두면 뭔가 신선한 느낌이 드네요.언제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정말 큰 느낌이 드는 게… 저만 느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아가방 하면 심플하고 북유럽 분위기가 물씬 나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어요 확실히 입혀보니 더 예쁘네요.

안에 입은 줄무늬 셔츠는 왜 더 귀엽죠?섬세한 귀도 달려 있고, 일반적인 마무리가 아니라 아래 단은 조금 다르게 마감되었습니다.깔때기 아기가 입었을 때 배는 아주 잘 커버해주면서 디자인에서도 놓치지 않도록 앞과 옆 라인에서 뒷 라인까지의 절개 부분이 독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귀여워..ww 스트라이프를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이건 귀여운 귀와 아주 단순하지만 감은 눈을 하고있는 다크서클의 모습이라서 골랐어요.아기 때 이렇게 예쁜 옷을 입어보고도 언제 다시 입을 수 있나요?

유아상하복을선택할때얼마나자주입히느냐,얼마나다른옷과맞춰서입히느냐인데이건외출해서또는어린이집에보낼때,그리고가끔은집에친구들이놀러와서도편하게입혀서활동하기좋을거에요.거기에 너무 튀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스타일의 옷에도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바지도 일반적인 단색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다지 눈에 띄지도 않습니다.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둥이들이 입기에는 아랫단의 시보리가 없어서 좀 크다.하지만 딱 맞게 입히는 분이라면 운동화나 신발의 어디에도 입힙니다.

예동이 입었을 때 이런 느낌… 아직 다리가 짧아요. 그래서 바지가 한없이 길게 느껴지지만, 그러다가 무럭무럭 자란 모습으로… 언제 이렇게 딱 맞게 됐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올 것 같아요.아가반타미 패딩 세트 저는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사실은 쌍둥이라서 한 세트 더 사러 가야해요.남자 아기옷으로 입히기도 쉽고 이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