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잡채 만드는 법 도곡로컬푸드농수산물직거래, 고기없이

 제철 먹거리 농수산물 직거래 육포 없는 부추잡채 만드는 법

5월 마지막 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작된 ‘집콕라이프’가 어느덧 3개월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생활속에 거리를 두면서 조금만 더 조심하면 끝이 보인다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또 다시 오는 메일 때문에 힘이 빠지네요. 평소시장구경하는것을좋아하는파란물결인데남들보다더조심해야하기때문에가족들의음식을#도곡로컬푸드에서#농수산물을직거래했습니다.

시장에 가지 않고도 도곡로콜푸드에서 제가 원하는 신선한 제철 음식 농수산물을 직거래로 데려오면 가격도 좋고 좋아요.^^

http://dogoklocalfood.com /

푸른물결이도곡농협로컬푸드직매장에서하나하나골라앉아농수산물을직거래했던자녀들이생각나시죠? 참고로 어플로도 쉽게 주문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들어가셔서 도곡 로컬 푸드를 찾으시면 됩니다. 아무튼 아이스박스에 들어가 있는 애들 한번 꺼내봅시다.

평소 버섯을 좋아해서 볶음으로 조림한 뒤 밥에도 넣어 먹기 때문에 느타리버섯 300g, 송이 500g, 표고버섯 한 봉지를 골고루 주문했습니다.

모든 요리에 필수적인 양파 한 봉지와 고추 200g, 파 400g의 고소한 냄새의 부추 300g입니다. 양파도 밭에서 데려온 아이처럼 싱싱하고 바로 베란다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올려놓고 하나씩 꺼내 먹으니까 좋아요.^^ 부추도 저번에 마트에서 데려온 애들보다 훨씬 신선하고 좋은게 있어요~

자연애 무농약 쌀 2kg과 끈기있는 400g이 됩니다. 특히 자연속 애무농약쌀은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친환경 쌀로 2019년 전라남도 선정 10대 고품질 쌀로 화학적 농자재를 최소한으로 재배하여 서울지역 100여개 학교의 급식에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오곡에서 빼놓을 수 없는 끈기… 어렸을 때 기장을 보고 새 모이라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흰 쌀과 7:3 비율로 하면 쫄깃한 식감이 좋은 아이예요. 보관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해 냉장보관하세요.

기본적으로 요리를 하기 전에 밥부터 올려야 해요. 쌀과 기장을 섞어서 밥을 짓기 시작합니다.

고기없이 부추버섯 듬뿍넣어 잡채만드는법

오늘은 농수산물 직거래 아이들이고 고기 없이 버섯도 넣고 부추잡채 만드는 법을 간단히 시작해보겠습니다. 재료를 손질하기 전에 당면은 물에 1시간 정도 불려 둡니다.

양파를 비롯해 풋고추, 느타리버섯, 새송이, 표고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만약 아이가 있거나 매운 것을 잘 못 먹는다면 청양고추는 빼 주십시오.

팬에 약간의 기름을 양파랑 버섯을 넣고 볶아줍니다. 이때 양념 조금만 해 주세요.

1시간 정도 찬물에 담가 둔 당면은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어차피 프라이팬에 볶을 거니까 너무 익힐 필요 없어요. 삶은 당면은 물에 살짝 헹궈 물기를 뺀 뒤 간장과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춘 뒤 마지막에 참기름을 한 방울씩 넣어 불을 끈 다음,

부추와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잔열로 부추와 청양고추는 익기 때문에 한두 번 저어주세요. 고기를 쓰지 않고 부추잡채를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도곡노칼푸드농수산물직거래로만든우리집밥상입니다. 쫄깃쫄깃한 식감의 좋은 밥에 고기를 넣지 않고 만든 부추잡채는 간단하지만, 더 맛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그런지 맛은 물론 색깔도 예뻐요~~!! 부추가 느끼하지 않고 향미가 좋고, 버섯은 쫄깃쫄깃한 식감으로 서로 맞는 맛을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