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호텔 호스텔베네 코로나19 소독 방역까지 완벽하게! 힐링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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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호텔 호스텔베네에서 혼캉스를 할까 하다가저녁에 야식 들고 오랫만에 이야기 하러 오겠다는친구가 있어 같이 수다파티도 할겸 2인 예약으로1박 숙박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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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2호선 8호선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가운데쯤 있어요주차시설도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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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호텔 호스텔베네는 호텔과 게스트하우스의장점을 접목 시켜서 만든 신개념 숙박시설이라 해요​코로나 시즌이라 체크인 할 때 모든 고객들에게체온 측정을 한다 했었는데 도착하자마자 저도 똑같이 체온측정을 하고 체크인을 했습니다​위생이나 방역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는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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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운영시간은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라니참고해 주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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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가 되면은 정문은 완전 닫아 둔다고 합니다보안을 위한 것이니 억지로 열려고는 하지 말고대신에 그 이후에는 비밀번호가 설정된 후문으로는 다닐 수 있으니 체크인 할 때 미리 직원이 알려준비밀번호로 왔다갔다 하면은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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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빙이동호텔 허스텔베네에 온 이유 중 하나가바로 요 조식~!​조식은 오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라서다른 호텔의 평균 조식타임들이랑 같은 2시간이었지만뭔가 좀 더 널널하게 먹을 수 있는 시간대였습니다​조식 후에는 셀프로 설거지 하면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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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들은 무조건 1층에서 먹음 외부음식이나배달 음식들도 가능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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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은 다음날 오전 11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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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도 되고 게스트하우스도 되는 힐링의 숙박공간~!방이동호텔 호스텔베네 1층부터 둘러 보았어요한 쪽은 소파가 마련 되어 있어서 앉아서 편하게 쉴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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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안에서 문열고 나가면은 야와테라스가 있습니다날씨가 좀 선선한 날에는 앉아서 쉬어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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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편의점처럼 안에 스낵바도 운영하고 있었어요컵라면, 과자, 음료수, 와인, 맥주가 보이네요가격표 확인하고 구매 후 먹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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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는 노트북이 따로 없지만 1층에 공용으로 쓰는노트북이 마련 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 쓰면은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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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호텔 호스텔베네에서 마음에 들던 점 중 하나가바로 이 오픈형 주방과 테이블입니다​​​​​​​​​​​​

어느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에서도 볼 수 없는형태라서 다음에 지인들이랑 놀러올 때 또 이용하고싶어지는 느낌마져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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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차는 무료로 제공이 되구요​아침에 조식 먹다가 우연히 방이동호텔 전체 담당하시는분도 같이 나오셔서 같이 조식 찾아 먹으며잠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었는데요현대아산병원 환자 보호자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아~ 그래서 조식 먹을 때 어디선가 휠체어에 앉아 있는할머니와 간병을 해주시는 두 분이 보였었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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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아도 휴게공간이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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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호텔 호스텔베네에서는 매일 밤 9시에영화도 보여준다고 해요^^~매달 추천하는 책도 있던데 숙소에 있다가 1층에 와서책하나 골라서 소파에 앉아서 책 읽어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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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먹거리는 꼭 1층에서 부탁한다는 내용이구요~!​방이동 호스텔베네에서는 최근에 일어난 코로나19이슈에 대해서 매우 진지한 태도로 임하고 있다 합니다​이 곳을 믿고 방문하는 고객 한분 한분에게 불편함이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구요​매주 1회 이상은 전체 소독을 하고 손잡이나엘레베이터 등 고객들이 자주 다니거나 쓰는 곳에는매일 4회 이상의 소독을 하고 있다고 하니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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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층으로 숙박 했답니다~!​방이동호텔 호스텔베네의 Room은스탠다드 더블과 패밀리 트윈으로 두 개 스타일의Room으로 고를 수 있어요​숙박인원 기본은 2인인데 최대 숙박인원 4명까지도가능하다고 해요단, 3인이면은 1인 추가 비용이 있고, 4인이면은2인 비용의 인원추가비가 별도로 있어요하루 묶어 보니까 친구들끼리 해서 3명이서 아침에조식 먹으러 나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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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예쁜 연핑크색 의자와 같이 있는책상 같이 쓸 수 있는 테이블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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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랑 리모콘, 리모콘 작동법, 칫솔와 치약그리고 Room 사용시 주의할 점 들이 테이블 위에깔끔하게 올려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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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도 테이블에 붙어 있어서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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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그는 부분과 드라이기, 타올그리고 냉장고 안에는 생수 2병이 들어가 있었어요1층에서 커피랑 다양한 티백차를 마실 수 있으니너무 편리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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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랑 옆에 전화랑 티슈가 있고노스모킹! 지켜 주셔야 합니다​스트하우스+호텔 이렇게 반반 섞인 느낌이라다른 게스트 하우스보다는 깔끔하면서도 청결 상태가매우 우수한 편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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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작동 잘 되서 밤에 잘 때 시원하게 잘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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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가 있응 깔끔한 화장실도 편리하니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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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바디스폰지랑 샴푸, 린스, 바디워시까지필요한 목욕 용품들이 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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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기 전에 체크인할 때 프론트에서 준마스크 팩 잊지 않고 좀 붙였다가 쿨쿨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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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던 이야기 잠시 하면은 야식타임에친구가 뭐 이거저거 사왔어요위에서 봤던 사진에서처럼 테이블이 널널하게 여러개있는 편이라 편한 자리에 잡은 후 식사나 간식을 먹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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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던 날에는 조리도구도 여려가지가잘 구비되어 있었는데요만약에 좀 더 필요한 조리도구가 있다 싶으면은프론트에 요청을 하면은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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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조식타임~!빵이랑 쥬스랑 계란이랑 치즈 딸기쨈 버터 등등그리고 양배추 샐러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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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가 갑자기 오꼬노미야끼처럼 먹고 싶어서계란비중이 살짝 더 들어간 양배추 계란 부침도해서 조식으로 먹었어요

조리기구 있으니 세상 편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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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들도 병원에서 일하는 분들 같은 이미지 같아서뭔가 좀 더 쾌적하게 쉬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방이동호텔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다음에 잠실이나근처에서 놀거나 친구들이랑 놀러올 일이 있음또 이용하고 싶은 곳 방이동호텔 호스텔베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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