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가수) 프로필, 나이, 부모님, 가계, 국적, 결혼, 미스트로트 2

 마리아 (가수) <무엇이든 물어보기> 프로필, 나이, 부모님, 가계, 국적, 결혼, 미스트로트 2

푸른 눈의 트로트 전도사 마리아가 한국 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늘(26일) 방송되는 KB S Joy 예능 프로그램 ‘뭐든지 들어보자’ 110회에서는 미스트로트2의 마리아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외국인이지만 유창한 한국어와 트로트 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트로트 신예 마리아. 이날 그는 K-POP 팬이었던 자신이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에 왔다가 트로트 가수가 된 사연을 털어놓으며 한국과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다.
이어진 마리아의 트로트 무대에 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은 입을 다물지 못해 감탄하기에 바빴다고 한다. 이수근은 정말 잘한다. 기대는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놀라워했고 서장훈도 매우 충격적이다. 외국인이 트로트를 부르면 어색할 수밖에 없는데 그게 전혀 없다며 진심으로 칭찬하고 눈을 떼지 못한다.
이런 마리아의 고민은 한국 생활이 외롭다는 것이다. 특히 과거 마리아는 한국에서 친구를 사귀다가 뜻밖의 일을 겪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특단의 조치를 내리는데 서장훈의 행동에 오히려 이수근이 당황했다”고 해 과연 서장훈이 한 행동은 무엇인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떡볶이를 사랑하고 한국인의 한을 논하는 트로트 전도사 마리아. 그의 남다른 이야기와 무대가 펼쳐지는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자 110부는 26일 밤 8시 30분부터 방송된다.
– 마리아 (가수) 프로필 나이 본명 고향 가정 국적 키 학력 소속사 과거 방송 활동 이력 미스트롯2 취미 결혼 생각
– 미스트로트2 마리아 (가수) 프로필 나이 본명 고향 부모 가정 국적 키 학력 소속사
마리아는 2000년생으로 올해 21살입니다. 마리아의 본명은 마리아 엘리자베스 리스이고, 마리아의 고향은 미국의 코네티컷 출신으로 미국인 어머니와 아일랜드의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마리아 국적은 미국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마리아의 할아버지는 과거 한국전쟁(6,25) 참전용사라고 합니다, 마리아의 아버지 토마스 리스 씨는 현재 미국의 제약회사 화이자 고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리아는 신장 171cm에 체중 52kg이라고 합니다, 마리아의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언니 에밀리아가 있습니다. 마리아학과는 인천가톨릭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학과에 재학중이라고 합니다
2019년 1월에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지만 등록을 하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와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대학에 진학했다고 합니다 마리아의 현재 소속사는 좋은날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래요.
– 미스트로트2의 마리아 (가수) 과거 방송 활동 이력
마리아는 15살 때 케이팝을 처음 접했다고 하는데, 그 후 2017년 뉴저지주 한인회의 추석잔치 노래자랑에서 포미닛의 ‘미치’를 불러 1위를 했고, 상품의 한국행 비행기표를 얻어 한국에 처음 왔다고 합니다.

마리아는 이후 2018년 3월부터 한국에서 자취를 하다 한국 연예계에 데뷔하기 위해 실용음악학원에 등록해 음악을 배우고 비자 갱신을 위해 미국을 오간 것으로 알려졌는데 방송 출연 이전에 유튜버 대륙남과 인터뷰를 한 적이 있으며 실용음악학원 홍보형 웹예능 본스타에 산다에도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마리아는 2019년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63회에서 우승하며 방송을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는데 당시 너의 목보 팀에서 관련 정보를 알려줘 유학소녀 출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지요.

당시 마리아가 유학중인 여자아이에게 지원한 것은 춤실력이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솔로로 데뷔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하는데 유학중인 여자아이는 K팝을 좋아하는 10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K팝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일본 걸그룹 AKB48 치바에리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적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리아는 히든싱어 김완선 편에 마돈나보다는 김완선이라는 별명으로 가창능력자로 출연했고, 이후 불타는 청춘외전, 대한외국인, 아침마당 등에도 출연했습니다.

– 미스트롯 2, 마리아 (노래 손) 미스트롯 2

마리아는 지난해 12월부터 내일은 미스트로트 2에 대학부로 참가하고 외국인 최초로 준결승에 진출하여 유명해지기 시작했지만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국적을 의심받을 만큼 완벽에 가까운 곡 소화 능력으로 시종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그는 지난해 미스트롯 첫 무대에서 케이팝에 빠져 한국에 왔다가 트로트에 빠져버린 연세대 어학당에 다니는 마리아다. 한국에 와서 2년 정도 지났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그 후 가수 주·효은미의 ” 울면서 후회하네”를 선곡하고 완벽하게 부르고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마리아는 1절이 끝나자마자 올 하트를 받았는데 마스터들은 노래를 막 불러서 대단해 다른 노래를 들어보고 싶다고 했고 호랑이 보컬 트레이너로 유명한 박선주조차 깜짝 놀랐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 후, 김성주는 「1절이 끝났을 때, 금년의 하트가 나왔다. 외국인 최초로 올 하트”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장윤정은 “외국인치고는 잘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잘하는 것뿐”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글로벌 트로트 여제를 찾는데 이게 더 맞는 것 아니냐”며 미소를 지었다.

조영수도 진성으로 향하다 하다가 두성으로 울렸을 때 자연스럽게 잘한다 다음 무대가 기다려진다고 칭찬했고, 박선주는 나도 꽤 오랫동안 팝을 불러왔는데 내가 만약 팝을 부른다고 해도 저렇게 영어를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대단하고 감동적인 무대였다. 고맙다고 극찬했다.

마리아는 올해 하트 수상 결과에 대해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장윤정과 박선주는 우리가 더 신기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후 12월 31일 주한 미국대사가 그에게 특별한 응원을 보내자 당시 트위터를 통해 미스트로트2의 마리아 무대를 보셨느냐며 정말 뛰어난 가수이자 이야기를 가진 마리아는 코네티컷 출신으로 케이팝을 좋아해 연세대에 한국어 공부를 하러 왔다.

그녀의 할아버지는 한국전쟁 참전 용사라는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리아의 1라운드 통과를 축하하며 응원한다!’고 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트위터에 마리아의 방송 출연 사진도 함께 올렸다.

그 후 마리아는 경연 내내 호평을 받아 준결승까지 올랐는데 준결승 방영분에 부모님이 공개되었습니다. 마리아의 아버지 토마스 리스는 미국의 제약 회사 화이자 고문 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ISTROT2의 마리아 (가수) 트로트를 하게 된 계기

사실 마리아는 케이팝을 좋아해서 한국에서 가수 데뷔를 꿈꾸고 3년 전에 한국에 왔다고 하지만 낯선 이방인에게 한국생활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해요. 그런 마리아에게 힘이 되어 준 것이 트로트였다고 합니다.

마리아는 이미자 선생님의 노래를 듣고 입덕을 했다. 히트곡 진짜 많다. 음색도 좋고 부러짐도 잘한다. 트로트를 좋아했는데 미스트롯을 보면서 나도 나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 계획 없이 그냥 즐기자고 나왔더니 운 좋게도 많이 올랐다고 미스트롯2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그런 마리아에게도 트로트 정서가 되는 한과의 가사는 숙제였다고 합니다. 마리아는 아직 어렵고 한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할 것 같다. 한이란 쉽지 않다고 고충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가사 내용도 좀 어려워서 따로 검색도 하고 무슨 뜻이냐고 묻기도 했다. 그러면서 어학당에도 다니게 됐다. 이해할 수 없는 게 많더라. 어학당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미스 트로트2의 마리아(가수), 취미, 결혼 생각
이처럼 케이팝과 나아가 한국 전통 가요인 트로트를 좋아하는 마리아는 한국을 사랑하는 만큼 취미도 한국 전통 무예인 택견이라고 했는데 어릴 때부터 운동을 했다고 하더군요.

마리아는 또 아주 좋아하는 음식 음식도 해장국이라지만 그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감자탕도 맛있고 국밥류도 좋아한다. 한국 음식이 이렇게 잘 맞는 걸 보니 한국이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다. 한국에 와서 미국 음식이 생각 안 난다고 했어요.

이어 한국 남자와 결혼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결혼에 국적은 관계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한국 남자든 미국 남자든 상관없어요. 제가 케이팝 가수들을 좋아하는 걸 보면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마리아는 또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특별히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도 미스터 트로트 출연자 황윤선과 챕6 이창원의 팬이라고 멋쩍게 답했다.
처음에는 부모의 반대도 있었지만 지금은 ‘마리아,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마리아의 꿈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줍니다.마리아는 엄마, 아빠랑 한국에 와서 같이 살 거예요.

‘아버지 같은 경우는 자전거와 산을 좋아하는데 한국이 자전거 도로도 아주 잘 닦여 있고 등산 코스도 참 좋잖아요. 게다가 음식도 잘 어울린대요. 매운 음식도 잘 드시고, 한국 문화를 좋아하신다면서요? 어머니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점점 나아지는 것은 아닐까요.”

– 미스트로트2 마리아 (가수) 유튜브 근황
마리아는 얼마전까지 마리아코리아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왔는데 현재 대학교를 다니면서 방송활동을 하느라 바빠서 그런지 조금 활동이 적어졌나봐요. 하지만 마리아는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음악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는데 현재 구독자 수가 6만 6천여 명이 되었네요.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