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모노소프 와 프로렌틴 터콰즈 홍차잔 소확행 ..

​주말과 휴일 강행군으로 몸살났다 신체 일부분 에서 정확히 어깨와 등 , 허리 왼쪽 눈이 고통을 호소 합니다 신체 오장육부 아우성은 사우나를 가라고 끊임없는 사인을 보낸다. 한손으로 휴대폰을 드니 파벽돌 한장의 무게감으로 묵직하다.오늘은 , 몸좀 다스리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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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커피 카피트리의 디카페인 원두커피가 요즘 나의 축약어로 최애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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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홈카페 커피에 치장하는 재료로는 , 칼로리 대마왕 크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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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먼저 맛보는 즐거움을 어찌 포기 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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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채광이 빚는 부드러움은 연사를 남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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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칩 장인 이냐는 소리를 들을 만큼 귤을 건조기에 말려 여기저기 한봉지씩 쥐어주며, 귤칩 여섯개가 귤 한알 이니 많이 먹지 말라고 덧붙인다.그 말을 염두에 두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귤칩으로 과즐을 만들어 상품으로 파는 걸 제주에서 맛봤는데야금 야금 집어먹다가 한 봉지를 빈 봉지 만든 스스로에게 놀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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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의 이완을 가져오게 하는 달콤한 행복 커피와 크림과 계피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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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모노소프 코발트넷 찻잔 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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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가 아닌 제주에서 주문받아 서글펐던 오랜 추억에 위로와 위안으로 채색되었던 애증의 로모노소프 코발트넷 !

이제 기쁨되어 미녀수선화 홈카페 가을 겨울 시즌 대표 찻잔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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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노소프 코발트넷 찻잔 삼종을 모두 갖추고 싶은 마음 들게 했던 제주 ‘생각하는 정원’ 전망대 카페에서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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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쉼표라는 표현이 덜도 더도 치우지지 않고 꼭 들어 맞은 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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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 오늘의 주제는 로모노소프 코발트넷 찻진중 바로 아랫 하단의 머그형 찻잔 이다.대구 예쁜 그릇 창고의 통큰 이벤트에 2등으로 당첨되어, 코발트넷 머그 찻잔을 선물 받게 된거였다.알콩 달콩 요리와 그릇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 따뜻한 카페로, 이벤트 상품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심지어 경쟁률도 낮으니, 그릇덕후는 여기로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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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지고 있는 입구가 넓은 찻잔을 너무나 아끼고 있어서, 한조 더 들여놓고 소장용으로 감상할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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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셀프선물로 선 구매하자는 지름신의 얄팍하고 유혹적인 속삭임을 물리치기는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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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위에 올려진 건 감귤칩을 작게 부순거라고 한다 향긋하게 씹힘이 커피와 잘 어울렸던 기억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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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대구까지 수입그릇을 사러 간 이유는 그릇 덕후인 내게 천국입장 티켓 이었다.​

처음엔 코발트넷 두세트를 맞추겠다는 단순한 생각이 수입그릇 싸게 파는 곳 예쁜그릇창고에서 바뀌기 까지는 오래걸리지 않았다 그리하여 추가금을 내고 꿈에 그리던 찻잔을 싣고 두시이 이십분인듯 가벼운 마음으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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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우드 터콰즈 홍차잔은 커피를 품어도 멋지다단종된 블랙과 골드는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라고 한다눈을 비비고봔도 장인의 손길에 감탄하게된다수입그릇 싸게 파는 대구 예쁜그릇창고에서 착하게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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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알수 없는 곳에 있게 됬을 때동.서.남.북 방위를 아는 방법은 뭘까요?북두칠성, 해.달 , 그림자,나무 나이태, 바늘시계 등….​티타임을 위한 소확행은 늘 방향를 알수 없어 매력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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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안친한 지인과 국수집에 왔다.오늘 , 웨지우드 터콰즈 홍차찬엔울산 맑은 물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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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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