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직공무원 시험에서 제일 중요한 건 기본서와 기출문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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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넥츠 법검단기입니다. ​오늘은 학업과 공시를 병행하면서 9급 검찰직공무원에 최종 합격하신 합격생 K님의 과목별 공부방법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합격생 K님의 수험 생활과 국어 과목 공부방법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오늘은 합격생의 영어, 한국사, 형법, 형소법 공부 방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합격생 K님의 합격수기 1탄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gongdangi_/22201316527​​저는 검찰직공무원은 법검단기 프리패스를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비효율적이고, 돈 낭비를 싫어하는 성격 탓인지 몰라도, 처음에 강의를 선택할 때 프리패스가 가장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2년간의 수험 생활을하면서, 1년은 강의를 들으면서 기본기를 다진 것 같고, 1년은 정리를 하면서 제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해서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과목별로 자세하게 말씀드리기 전 공통적인 내용을 말씀드리면, 저는 기본서와 기출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서만 봐서는 안되고, 기출만 봐서도 안됩니다. 둘의 학습이 충분히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처음1년 열심히 공부했지만, 검찰직공무원에 합격을 하지 못했고, 왜 합격을 못했나 생각해보다가, 정리가 충분히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마지막 되어서는 봐야할 것이 줄어 있어야 했지만, 마지막 1달을 남겨두고도, 정리할 것 투성이었고, 봐야할 것도 많았죠. 그래서 나머지 1년은 정리를 하면서 솎아내는 작업을 했습니다.​저는 기본서를 10번정도 돌렸습니다. 강의도 한 5번정도 돌린 것 같네요. 그후 기출을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기출도 5번정도 돌렸습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법을 소개하자면, 저는 아는 것은 엑스를 치면서 공부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내가 이것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확인이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백지 테스트나, 시험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이겠죠. 내가 안다라는 확신이 들면, 엑스를 하고 다음회독때는 보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계속 돌리다 보면, 아는 것은 늘어나고, 모르는 것을 적어지게 됩니다.​검찰직공무원 합격생의 과목별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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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저는 영어는 이동기선생님을 통해서 공부했습니다. 정말 하프모의고사를 매일매일 풀었고, 예전 것까지 끌어와 하루에 10문제가 아닌 20문제를 실전과 같이 풀었습니다. 매일매일 점수에 연연해하지 않고, 오늘은 틀리지만 시험당일날에는 다 맞출 것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죠 처음에 학교 공무원반에서 다닐 때 검찰직공무원을 같이 준비하는 친구들과 같이 쪽지 시험을 봤습니다. 단어와, 문법을 시험을 봤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죠. 한 10번 이상은 돌려가면서 매일 봤습니다. 한 문제 틀릴 때마다 벌금을 걷으면서 공부했습니다.​문법은 이동기100포인트를 백지테스트를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문법이 정말 어려웠는데, 암기를 하고 나니 문법 포인트가 보였습니다. 문법은 암기입니다. 암기가 되지 않으면 문제가 보이지 않고, 어느 부분이 잘못 되었는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암기를 통해서 선지가 보였고, 시간도 많이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기선생님 커리를 전체를 따라가면서 공부했습니다. 대중교통이나 산책하면서, 그날 푼 하프모의고사 지문을 가지고 다니면서 빠르게 복습하였고, 빠르게 읽는 법을 연습했습니다.​한국사​한국사는 제가 흥미를 가지고 있었던 과목입니다. 워낙에 한국사를 좋아하기도 했고, 역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검찰직공무원 준비할 때 힘들거나, 쉼이 필요할 때 경복궁이나 덕수궁을 놀러가면서 휴식을 갖기도 했죠.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암기입니다. 저는 한국사는 거의 모든걸 암기했습니다. 기본서 회독을 끝낸 후부터는 요약서로 공부하며 제가 두문자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두문자를 만드니까 암기도 더 빨랐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또 강력 추천하는 것은 여러 선생님의 예상문제집을 사서 푸는 것입니다. 저는 예상문제나 실전 문제는 전체 한국사 선생님들의 교재를 모두 구입했습니다. 각 책은 선생님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문제로 만들어 놓으셨을 것입니다. 각자 자기가 선택한 선생님의 문제만 잘 맞추고, 다른 문제집은 다 틀린다면 시험을 잘 준비한 것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다른 선생님의 문제집도 풀어서, 내가 공부를 맞게 했구나를 확인할 수 있었고, 그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한번 더 짚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형법, 형소법​법 과목은 재밌지만 수험으로 만나면 어려운 과목입니다. 저는 백광훈선생님의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선생님의 책은 정말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다 공부해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중요한 부분 중심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다른 과목도 강의가 중요하지만 검찰직공무원에서 형법과 형소법은 특히 전문적으로 배울 필요가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강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서와 선생님이 정리해 놓으신 요약 집을 회독해가면서 공부했고, 기출문제를 풀고, 나의 약점 노트를 만들어 공부했습니다. 특히 판례 정리도 중요합니다. 기출에 나온 판례와 중요한 판례 모음을 모아서 공부하고 선생님이 시험 직전에 최신 판례 정리해주신것도 공부했습니다.​​​​​지금까지 9급 검찰직공무원 합격생 K님의 과목별 공부방법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남들보다 더 많은 양을 공부하고 싶어서 새로운 문제집, 새로운 강의를 듣는 수험생들이 많을 텐데요. 합격을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한 부분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가 입니다. 양을 늘린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죠. 그러니 검찰직을 준비하시는 수험생들도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합격생 K님처럼 배운 내용들을 수없이 반복을 해서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시길 추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커넥츠 법검단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