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 애견상식 잘 알아두고, 내 강아지 건강은 내가 지켜주자!

​ 블하~ 안녕하세요!! :-)​레몽입니다~ ㅎㅎ ​저는 어릴적부터 쭈욱~ 인생에서​강아지가 한번도 빠진적이 없는 애견인인데요! ​어릴적 사진과 기억엔 강아지가 늘 존재해용! ​돌사진도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 찍었더랬죠 ㅋㅋㅋㅋㅋㅋ​​​오늘은 SNS를 통해서 강아지가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데 어떡해요? 라는 글을 보게되었는데요 ㅠㅠ

그럼 글 올릴 시간이 어딨죠..? 바로 병원부터 가세요!! ​​​

​요즘 강아지는 그저 예뻐하는 동물의 차원을 넘어, 인생을,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반려견’으로서 우리 삶에 한 부분 자리 잡고 있는데요 ​​반려견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여러 애견용품과간식까지 아주 많은 정성을 쏟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건넸던 음식이 자칫 사랑하는 반려견에게는 아주 위험한독이 될 수 있는데요.!!ㅜㅜ​​​​​

​반려동물 (개)는 전 세계에 약 400여 품종이존재하고있는데요~사람과는 전혀 다른 고유의 영양섭취가 꼭 필요하답니다!!​​​​​

​인간과 개는 근본적으로 다른 생물학적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따라서 반려견이 사람이 먹는 음식을 먹고싶어해도 사랑하는 반려견을 위해서는 냉정하게 금지시켜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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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강아지가먹으면안되는음식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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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 양파, 부추 등의 줄기채소에는 개에게 유해한 성분이 들어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티오설 페이트’ 성분이 강아지의 적혈구를 파괴해 빈혈과 호흡곤란을 일으키고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는데용!! ​

​반면 사람이 즐겨먹는 뿌리채소 중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당근은 강아지의 눈 건강, 치아와 모질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강아지의 코가 하얗게 변하는 백화증에 좋은 음식이기 때문에 삶은 당근을 먹이는 것은 좋다고해용~ ♥​​​​​

강아지는 우유의 락토스(유당) 성분을 분해하는 효소를 가지고 있지 않아용~ 때문에 우유를 먹게 되면 설사, 알레르기, 구토, 췌장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그나마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식품은 덜 위험하지만, 치즈에는 염분이 많기 때문에 강아지가 실수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강아지에게는 반려동물용 #강아지우유 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

​대신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는 염분을 제거한 후에 생으로 주거나 말려서 간식으로 줘도 좋다해용~ ㅎㅎ ​(저도 강아지 간식이 떨어지면 얼른 두부를 사와서 찬 물에 담궈주면 좋지만, 끓는 물에 간수를 충분히 빼고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종이호일위에 올려서전자렌지로 돌려서 수분기를 빼준답니당~ )​​​​

조리하지 않은 날 것의 어패류 내장에는 비타민 B1 결핍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어용 가열하면 먹을 수 있지만, 날 것은 피하는 것이 좋구요! 오징어나 문어, 갑각류, 조개류 등은 강아지가 먹었을 때 심각한 소화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꼭 주의해주세요!​​​​

​대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기력 회복에 좋은 북어를 주는 것은 좋습니다. 다만 염분과 위험할 수 있는 가시를 꼼꼼하게 제거한 후, 끓이고 식혀서 줘야 합니다.

실제로 저희 강아지는 #강아지파보장염 에 걸렸을 때 고맙게도 북어죽을 아주 잘 먹어줬어요♥복어가 그만큼 강아지들 기력회복에 좋은 것 같아용 ​​​​​

포도는 강아지의 신장과 신경계에 중독 증상을 일으켜 급성신부전이 생길 수 있어 아주 위험한 과일인데요! .포도의 독성은 개체에 따라 다르게 작용해 한 알을 먹어도 위험할 수 있지만, 한 송이를 다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어찌됐던 강아지에게 포도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강아지도 저녁 후식으로 가족들과 포도를 먹다가 떨어뜨린 포도 한 알을 냉큼 집어먹었는데요..잠들기 전까지 괜찮아서 아침에 병원으로 데려가려고 잠들었는데 밤새 설사에 눈과 귀가 퉁퉁부어서 피가날정도로 긁었더라구요 ㅠㅠ

아침에 병원데려가려고 잠든 제 자신한테 화가났죠 ㅠㅠ 지금 생각해도 너무 미안하네용,​​​​​​마지막으로 ​​

체중 1kg당 테오브로민 90~100mg 섭취시 중독증상이 일어나며, 300~500mg이 넘어갈 경우에는 치사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강아지가 초콜릿을 먹었다면 토해내게 하거나 병원에 빨리 방문해야 하며, 과산화수소를 사용해 조치를 취해볼 수 있으니초콜릿도 주의해주시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알아놓는게 좋을 것 같네요 🙂 ​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급여하기전꼭! 강아지에게 올바른 급여방법과 성분을 체크하는 습관을 가져보도록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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